
감기만 하면 염색이 된다고 하는 염색 샴푸 유해성분 진위 논란
검은 머리 사이로 드러난 흰 머리카락 나이 들어 보이기 싫어 뽑기도 하지만 줄어드는 숱 때문에 한 올 한 올이 아쉬워진다. 그래서 염색을 시작하기 때문에 60~70대는 물론, 80대가 돼도 검은 머리로 다니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머리카락이 금세 다시 자라기 때문에 매번 염색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게 이른바 '염색 샴푸'입니다. 염색약처럼 약 성분이 들어간 게 아니라 일종의 '갈변 현상' 원리를 이용했다고 합니다.
사과나 바나나 껍질을 벗겨두면 과육이 공기와 닿으면서 누렇게 갈변하는데, 이 원리를 머리카락에 적용한 겁니다. 염색 샴푸로 매일 머리를 감으면 서서히 갈색으로 변하면서 머리색이 진해진다.
그런데 샴푸 속 한 성분이 문제가 됐습니다. 트리하이드록시벤젠, 이른바 THB입니다. 갈변 효과를 도와주는 매개체 역할을 하는 성분인데 하지만, 식약처는 지난해 초 샴푸를 비롯한 화장품에 THB 사용을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DNA에 변이를 일으키는 등 "잠재적인 유전 독성 우려가 있고, THB'는 자극성,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을 유발할 가능성피부를 예민하게 만들 우려도 있다"는 이유입니다. 적은 용량이라도 검출돼서는 안 된다는 입장입니다.
다른 나라는 어떨까? 현재 미국·일본 등에서는 THB를 허용하고 있지만, 유럽에서는 화장품 원료로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업체에 반발 내용은 "해당 제품은 두피에 바르는 염색약이 아니라 씻어내는 샴푸다", "피부에 직접 접촉해 위해성을 나타낸다는 선례와 직접 비교하긴 어렵다"라고 주장입니다. 간혹 '염모제 성분'이라고 표시된 상품도 있습니다.
이건 그냥 이름만 '샴푸'일 뿐 사실상 '염색약'이라고 보면 됩니다. 편리하게 젊어질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논란이 마무리되지 않은 만큼, 염색 샴푸 구매할 때 성분을 꼼꼼히 따져 보셔야겠습니다.
최근 국무총리실 산하 규제개혁위원회는 식약처에 "THB에 대한 위해성을 추가로 더 검증한 뒤 사용금지 여부를 최종 결정하라"라고 권고다. 논란의 핵심 쟁점은 ‘유전독성’ 가능성이다. 앞서 유럽 소비자안전성과학위원회 (SCCS)는 THB가 잠재적으로 유전독성, 즉 유전자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고 판단해 오는 6월부터 관련 제품 제조를 본격 중지키로 식약처는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때를 같이하여 1,2,4-THB(트리하이드록시벤젠) 염모제 성분 및 벤조페논, 실리콘등 19가지 두피 유해성분이 없는 매일 잘 감기만 하면 염색이 된다는 기능성 화장품 전문회사 리만코리아, 보타랩 데저티콜라 블랙 헤어 케어(Botalab Deserticola Black Hair Care Set)가 얼마 전 출시되어 염색 샴푸시장에 새로운 도전장을 냈다고 합니다.
아래 몇 가지 이미지를 요약하여 설명을 드리니, 잦은 염색 관리 비용, 시간 절약에 도움이 된다면 선택해서 사용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 인셀덤미야 박혜미 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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