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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그랜저’ 토요타 크라운 크로스오버 한·일관계 회복 반등? 가격, 사전계약 일?

해피시니어 2023. 5. 1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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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의 중형차 크라운(CROWN)
도요타 크라운 크로스오버 투톤 컬러 드라이빙 샷 이미지

일본의 그랜저라고 불리는 도요타의 중형차 크라운(CROWN)이 한국에서 공식 출시된다. 도요타가 한국에 크라운을 다시 들여오는 건 ‘노 재팬’(일제 불매운동) 여론이 사그라들고 한·일 관계가 회복 반등과 맞물려 더 관심을 끈다.

이번에 출시하는 차량은 지난해 2월 공개한 4개의 모델 가운데 세단과 스포츠유틸리티차량을 결합한 크로스오버 모델이다.

도요타코리아는 다음 달 5일 크라운을 공식 출시하고 8일부터 전국 도요타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도요타의 크라운은 지난 1955년 도요타 최초의 양산형 모델로 출시되어 69년 동안 같은 브랜드로 16세대(16번째 버전)를 거쳐 이어져온 전통의 모델이다.

한국 현대차의 승용차 그랜저와 비슷한 느낌으로, 소득 수준이 높은 중산층이 타는 차의 이미지를 갖고 있다. 지난해 2월 처음 공개된 16세대 크라운은 크로스오버 차량과 세단, 스포츠, 에스테이트 등 4가지 타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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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 크로스오버형 컬러 3종 슬라이드 이미지 살펴보기!!

 

이 가운데 한국에 공식 출시되는 크라운은 2.5리터 하이브리드(HEV)와 2.4리터 듀얼 부스트 하이브리드 총 2가지로 출시될 예정이다.  4개 모델 중 크로스 오버형이 먼저 전 세계에 출시되고 있다. 나머지 3개 모델은 일본에서만 팔고 있다고 말했다.

크기는 그랜저보다 조금 작다. 전장 4928㎜, 전폭 1839㎜, 전고 1539㎜, 휠베이스(축거) 2850㎜다. 그랜저는 전장이 5035㎜로 5m가 넘고, 실내 공간에 영향을 주는 휠베이스는 2895㎜다. 12.3인치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도요타는 연비를 고려한 소비자를 생각해 모두를 위한 전동화라며 하이브리드차로서의 장점을 강조했다. 도요타는 크라운에는 바이폴라 니켈-메탈 수소 배터리가 장착되어 있다.

연비를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배터리 구조를 기반으로 보다 향상된 전류 흐름과 전기 저항을 최소화해 각 배터리 셀의 출력을 향상했다고 설명했다.

도요타는 한국 출시 가격을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일본 내 가격은 2.4리터 듀얼 부스트 하이브리드가 605만엔(5923만원)이다. 옵션을 다르지만 그랜저 하이브리드 가격보다 높은 편이다. 제네시스 G80의 시작가도 5507 만원이어서, 국산차 대비 가격 경쟁력이 높다고 보긴 어렵다. 다른 수입차들과의 경쟁도 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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