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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당황!! 자택에서 임종시 장례절차

해피시니어 2023. 5. 19.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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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택에서 임종시 장례절차
자택에서 사망시 장례 절차 ,머니티스토리

죽음이라는 것은 언제 어디서 찾아올지 몰라 더욱 당황하기 마련이다. 만약 자택에서 임종을 맡게 되면 어떻게 해야 할까?

막상 상황이 되면 너무 놀라서 '어떡하지! 빨리 119에 신고해야겠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경우가 대부분 알 것입니다. 하지만 119 응급대원은 고인을 이송하는 일이 아닌 살리기 위한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119에서는 고인을 수습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만약 119로 신고를 하게 되면 자동으로 경찰에 신고가 같이 돼서 절차가 매우 까다롭게 진행됩니다. 즉 장례 절차가 지연돼서 시간상으로 많은 손해를 보실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상황이 발생되면 당황하지 말고 고인이 평소 이용하던 병원이나, 집에서 가까운 종합병원에 연락하거나, 가입한 상조회사에 연락을 하여 전문 장례지도사들의 조치를 받는 것도 가장 빠르고 정확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사실 자택에서 임종을 맞이할 때는 나이가 들어 자연사로 사망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한 안타깝게 질병이나 사고로 돌아가시는 경우도 생각해 봐야 합니다. 만약 지병에 있는 분이 집에서 돌아가실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럴 경우에도 위와 같이 경찰에 신고하지 않고 평소 다니던 병원으로 연락하여 이송하거나, 가입한 상조회사의 도움을 받아 사망자 이송 후 시체검안서를 받아 장례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미가입 시 후불제 가입 가능)

이 경우에는 경찰 신고 및 검사 지휘서 없이 장례 진행이 가능합니다. 가고자 하는 장례식장에 전화 한 통이면 고인 운구 및 사망진단서를 손쉽게 발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런 지병도 없었고 아직 돌아가실 때가 아닌데도 정말 갑자기 돌아가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너무 놀라 당황스럽겠지만, 이럴 때 에는 사인을 정확하게 알아야 하므로 무조건 112 경찰에 신고를 하여 부검이 완료된 후에 장례를 진행하여야 합니다. 또한 자택에서 사고로 인해 사망하신 경우에도 무조건 경찰에 먼저 신고를 하셔야 한다는 점을 꼭 잊지 말아야 합니다.

⁜ 지금까지는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서 미리 알아두면 경황이 없는 순간에도 고인을 잘 보내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 상조회사에 자문받은(도움글) 글을 요약 정리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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